1 배움에 목말라 하는 뜨거운
2 박찬욱 감독, 퓰리처상 수상 소
3 국내배급사-소니코리아, 디지털영
4 [4월 1주 국내박스] 이준익
5 [관람가이드] <존 윅>이 떠오
6 [4월 1주 북미박스] <고질라
7 [관람가이드] 애정 표현에 거침
8 웨이브, 윤여정 출연 영화 특별
9 [관람가이드] 안지혜X이민지,
10 [관람가이드] 먼지 위에 그림
 
 
 
[관람가이드] 애정 표현에 거침 없다! <보더라인..
국내배급사-소니코리아, 디지털영사기이용료(VPF)..
[관람가이드] 유랑하는 프란시스 맥도먼드 <노매드..
봉준호 감독, 미 인종차별 문제에 “창작자들 더 ..
웨이브, 이제훈, 이솜 주연 오리지널 드라마 <모..
지금이기에 의미 있다, <당신의 사월> 주현숙 감..
웨이브, 윤여정 출연 영화 특별전 ‘THE: 윤여..
[관람가이드] 먼지 위에 그림 그리는 <더스트맨>..
 
 
 
 
※집계기준: (21/04/04~21/04/11)
배움에 목말라 하는 뜨거운 청년 <자산어보> ..
박찬욱 감독, 퓰리처상 수상 소설 원작 미국 ..
국내배급사-소니코리아, 디지털영사기이용료(VP..
[4월 1주 국내박스] 이준익 감독 흑백 사극..
[관람가이드] <존 윅>이 떠오르는 <노바디>..
[4월 1주 북미박스] <고질라 vs. 콩> ..
[관람가이드] 애정 표현에 거침 없다! <보더..
 
웨이브X왓챠X티빙, 한국OTT협의회 공식 출범 | 2021.03.02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웨이브, 티빙, 왓챠가 ‘한국OTT협의회’(이하 OTT협의회)’를 2일 발족하고 정책 분야 공동협력 추진에 나섰다.



저작권, 음악사용료 문제, 미디어 규제 등 OTT 관련 여러 정책이슈가 쏟아지는 가운데 업계가 한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조직화의 필요성이 대두, 이에 부응한 결과다.



OTT협의회는 우선 ▲OTT 규제 개선 의견 개진 ▲저작권 제도개선 추진 ▲망이용료 등 불공정 및 역차별 환경 개선 ▲공동 법무 및 연구 용역 추진 ▲R&D 등 사업협력 방안 도출 ▲정책 홍보 등을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콘텐츠웨이브 이태현 대표, 티빙 양지을 대표, 왓챠 박태훈 대표가 공동 의장을 맡고, 각 사 임원들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위원장 이희주, 웨이브 정책기획실장)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실무 조직은 정책분과, 홍보분과, 사업협력분과로 구성했다.



최근 논란이 된 음악저작권 관련 이슈를 담당해온 OTT음악저작권대책협의체는 논의의 연속성을 위해 별도 조직으로 유지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진행과 단체협상을 이어갈 전망이다.



OTT협의회는 이달 중 운영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매달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필요 시 정책세미나와 기자간담회 개최 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일단 왓챠, 티빙, 웨이브 3사로 시작하지만, 참여를 원하는 다른 OTT사업자들에게도 문을 열어 두고 조직을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OTT협의회 이희주 운영위원장은 “지난해 범 정부 차원에서 미디어 규제 완화와 OTT 진흥방안을 발표했지만, 관련 부처 및 국회에서는 오히려 규제 강화가 논의되면서 업계에 큰 혼란을 주고 사업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면서 “OTT업계가 정책이슈에 대해 힘 있게 한목소리를 내고, 여러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모색해 갈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고 출범 취지를 밝혔다.



사진제공_한국OTT협의회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 저작권자_무비스트(www.movi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소림축구> 홍콩 배우 오맹달, 간암으로 별세. 향년 68세.
다음글 [2월 4주 북미박스] <톰과 제리> 1위 데뷔로 매출 155% 급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