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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 제작발표회 | 2021.01.20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좌측 상단부터) 유재석, 이승기, 이광수, 박민영, 김종민, 오세훈, 김세정
(좌측 상단부터) 유재석, 이승기, 이광수, 박민영, 김종민, 오세훈, 김세정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의 제작발표회가 1월 19일 오후 3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재석, 이승기, 이광수, 박민영, 김종민, 세훈, 김세정과 조효진PD가 참석했다.



예능과 드라마가 결합된 형태인 <범인은 바로 너!>의 시즌3은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뭉쳐 시즌1부터 이어져온 프로젝트 D에 대한 수사의 완결을 향해 달려가며 벌어지는 추리 버라이어티다.



유재석은 "출연진들이 힘을 합쳐 사건들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시즌2에서 도망친 광수씨와 범인으로 결론이 난 승기씨가 시즌3에 어떻게 합류할지가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이다."이라고 설명했다.



이승기는 “추리의 난이도가 지난 시즌보다 훨씬 높아졌다. 지금까지 출연작 중 가장 뇌를 많이 쓴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이어 “이렇게 많은 의심의 눈초리를 받은 건 데뷔 17년 만에 처음이다.(웃음)”라고 덧붙였다.



이광수 역시 “멤버간 사이가 워낙 가깝다보니 사건을 해결하는 것보다 멤버들의 구박이 더 힘들었다.(웃음)”며 화기애애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인기 아이돌그룹 EXO의 멤버이자 <범인은 바로 너!>의 막내인 오세훈은 “이 프로그램으로 예능에 첫 발을 들인 것이나 마찬가지다. 선배들에게 많은 걸 배우고 있고 시즌3까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효진 PD는 “멤버 간의 호흡이 좋은 덕에 시즌3에서는 그동안 하고 싶던 얘기들과 사회적 이슈에 보다 가까운 이야기들을 더 자신 있게 풀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최대한 현실에 있음 직한 사건들을 예능적으로 구현하려 하다보니 PD와 작가들이 많이 연구하고 또 고생한다. 이번 시즌에도 완성도 높은 에피소드가 많아 만족스럽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조효진 PD
조효진 PD


넷플릭스 한국 최초의 오리지널 시리즈이자 첫 예능인 <범인은 바로 너!>는 2018년 글로벌 OTT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며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박민영은 “굉장히 큰 한 태국 호텔의 전광판에 <범인의 바로 너!>의 예고편이 나오는 걸 보고 굉장히 놀랐다.”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박민영과 함께 팀내에서 본격적인 추리의 주축을 맡고 있는 김세정 역시 “최근 SNS를 통해 시즌3를 기대한다는 해외 팬들의 메시지를 정말 많이 받고 있다.”며 시즌3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SBS 예능국 출신인 조효진 PD는 앞서 SBS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등 여러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범인은 바로 너!>로 넷플릭스와도 협업하게 된 그는 “그동안 국내에서 경험했던 시스템과 다른 부분을 많이 느꼈다. 특히 선택의 자유와 시간적 여유가 여타 국내 방송국에 비해 잘 보장된 곳이다. 기회가 된다면 넷플릭스와 계속해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버라이어티 <범인은 바로 너!>는 오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_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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