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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북미박스] 열악한 여건에서도 <테넷> 3주 연속 1위 | 2020.09.22
 
[무비스트=박꽃 기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이 어느덧 북미 개봉 3주 차를 맞았다. 팬데믹 상황에서 개봉을 감행한 초기부터 지금까지 뉴욕, L.A 등 핵심 지역 극장이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열악한 여건에서도 박스오피스 순위만큼은 줄곧 1위 자리를 지키며 분투 중이다.



3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린 <테넷>은 지난 주말 2,930개 스크린을 확보했다. 개봉 첫 주보다 120개 늘어난 규모다. 주말 수익은 470만 달러로 북미에서만 3,610만 달러를 벌었다. 반면 전 세계에서 거둬들인 수익은 2억 달러를 시원하게 돌파했다. 특히 중국에서만 6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고 박스오피스 모조는 집계했다.



국내를 비롯 아시아 국가에서 한창 상영 중인 <뮬란>은 미국에서는 당초 디즈니+로 개봉한 만큼 박스오피스에 관련 기록이 등재되지 않는 상황이다.



2위는 개봉 한 달째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조쉬 분 감독의 SF공포물 <뉴 뮤턴트>다. 지난 주말 2,518개 스크린에서 182만 달러를 더했다. 누적 수익은 1,774만 달러다.



3위는 중동을 배경으로 한 신작 액션 스릴러 <인피델>이다. 카이로에서 납치된 미국 남자(제임스 카비젤)와 그를 되찾기 위해 온 아내의 액션 스릴러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004)와 <바울>(2018) 등 기독교 영화로 이름을 알린 제임스 카비젤이 주연한다. 1,724개 스크린에서 138만 달러를 벌었다.



4위는 개봉 한 달 반을 맞은 러셀 크로우 주연의 범죄 스릴러 <언힌지드>다. 지난 주말 2,324개 스크린에서 상영해 128만 달러를 더했다. 지금까지 1,569만 달러를 거뒀다.



5위는 두 번째 주말을 맞은 나탈리 크린스키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브로큰 하츠 갤러리>다. 2,221개 스크린에서 80만 달러를 더해 누적 수익 24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번 주에는 유럽에서 온 SF 공포영화 <숏컷>이 유일하게 규모 있는 스크린을 확보할 예정이다. 다섯 명의 소년이 스쿨버스에 갇힌 채로 도로를 침범한 괴물 무리와 맞닥뜨리는 내용으로 알렉시오 리구오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미스월드’에 출연한 여자들(키이라 나이틀리, 제시 버클리, 구구 엠바사 로)의 드라마 <미스비헤이비어>, 제거 위기에 놓인 유능한 킬러(제시카 차스테인)의 액션 범죄물 <에이바> 등이 개봉한다.



● 한마디

용감했던 <테넷> 이후, 크고 작은 개봉 일정 조금씩 잡히는 상황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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