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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단편 9편 시상, 내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만난다 | 2020.07.16
 
[무비스트= 박꽃 기자]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부천영화제)가 괴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시나리오 9편을 선발해 시상하고 제작지원금을 전달했다.



16일(목) 오전 부천시 CGV소풍점에서 조양일 부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열린 ‘괴담 단편 제작지원 공모전 시상식’에는 신철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영화제 인사와 심사위원, 창작자들이 자리했다.



심사위원 대표로 자리에 선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는 “청년 세대가 느끼는 막막한 현실, 여성 혐오 범죄에 대한 분노, ‘내 집 마련’에 관한 사회적 욕망과 좌절, 동물 학대에 대한 경고와 그 해결에 대한 고민, 도를 지나친 교육열 등 다양한 이야기를 읽은 건 뜻 깊은 경험이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또 “관객의 어깨를 잔뜩 웅크리게 하는 쫄깃한 공포, 스릴러는 물론이고 잔잔한 수면 아래 서슬 퍼런 칼날을 숨긴 사회 드라마, 건강하고 유쾌한 코미디, 독특한 형식을 전면에 내세운 혼합 장르까지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만날 때마다 즐거웠다”고 말했다.



제작지원금은 1,500만 원(1편)과 1,000만 원(8편)으로 나뉘며, 선정작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심사위원은 무비스트 박꽃 기자, <대관람차> 백재호 감독, <팡파레> 이돈구 감독, 아이뉴컴퍼니 이윤진 대표,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 <뷰티풀 뱀파이어> 정은경 감독 등 6명이다.



이날 시상자로 참석한 신철 집행위원장은 수상 이후 제작에 착수하는 창작자들에게 “하늘을 뚫고 나가는 상상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완성된 9편의 괴담 단편영화는 내년 부천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귀신 친구> 정혜연 감독, 신철 집행위원장
<귀신 친구> 정혜연 감독, 신철 집행위원장




아래는 수상자(작) 목록.



▲ 정혜연 감독 <귀신 친구> (제작지원금 1,500만 원)

▲ 김동식 감독 < Well-being > (이하 제작지원금 1,000만 원)

▲ 김민지 감독 <소망어린이집 근무안내서>

▲ 김승민 감독 <딩크족>

▲ 서태범 감독 <나쁜흔적>

▲ 안윤빈 감독 <별난 TV백과 전국의 기인들을 찾아서!>

▲ 윤은경 감독 <로타리 여자>

▲ 이민섭 감독 <애타게 찾던 그대>

▲ 이지안 감독 <안아줘, 독바로 안아줘!>



● 한마디

창작자 여러분, 축하합니다! 완성된 작품으로 내년 영화제에서 다시 만나요






사진_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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