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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주연 넷플릭스 <올드 가드> 감독, “속편 계획 중 | 2020.07.21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올드 가드>를 연출한 지나 프린스바이드우드 감독이 속편에 대해 언급했다.



10일(현지시각) 감독은 미국 영화 매체 EW와의 인터뷰에서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루카 그레그의 원작 그래픽노블을 바탕으로 속편을 계획하고 있다. 원작에서는 ‘꾸인’(응오타인반)의 등장으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동시에 새로운 빌런이 등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열린 결말처럼 보이겠지만 영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다음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지는 관객에게 달렸다. 남은 이야기를 보여주길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화는 불멸의 존재들이 인류를 지키는 중차대한 임무를 맡으며 일어나는 일을 그린 슈퍼 히어로물이다. 샤를리즈 테론과 키키 레인의 액션 연기, 독특한 설정 등 10일 넷플릭스 공개와 동시에 화제를 일으켰다. 특히 옛 동료 ‘꾸인’의 등장으로 영화가 마무리되며 속편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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