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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9월 개막, 슬로건은 ‘서로를 보다’ | 2020.07.21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개최를 확정 짓고 공식 포스터와 슬로건을 공개했다.



박광수 집행위원장은 “슬로건 ‘서로를 보다’는 코로나19 시대, 영화를 통해 서로를 보면서 변화될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라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디자인 스튜디오 바톤의 대표이자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에서 활동 중인 이아리 작가가 포스터 디자인을 맡았다. 그는 “포스터 속 여성의 시선을 통해 우리가 서로의 환경이라는 점을 드러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 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로 개최 상영관을 확대한다.



이에 대해 영화제 측은 “재난의 시기, 공공 문화 시설이 갖는 의미가 각별하다. 안전한 극장 관람을 통해 사회적 안전망이 작동하는 경험을 축적하고 나아가 독립영화관이 활성화되기를 소망하며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사진제공_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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