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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터드 카본 2> 등 SF 멜로 다큐 애니메이션까지 넷플릭스 신작 소개 | 2020.02.28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엠 낫 오케이> 시즌 1과 <얼터드 카본> 시즌 2를 공개했다.



이외에도 생생한 레이싱 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 대표작 중 하나인 <덤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11년 만에 호흡 맞춘 <바이 더 씨>(2015)를 3월 신작으로 만날 수 있다.

 <아이 엠 낫 오케이>
<아이 엠 낫 오케이>


<아이 엠 낫 오케이>



가족과의 관계도 학교생활도 원만치 않은 사춘기 소녀 ‘시드니’(소피아 릴리스)는 어느 날 자신도 몰랐던 슈퍼파워를 발견하게 된다. 성 정체성과 슈퍼파워로 인해 혼란스러운 ‘시드니’는 자꾸만 끓어오르는 화를 제어하기 힘들다. 비밀 일기장에 감정을 솔직히 적어보라는 심리상담사의 조언도 그다지 소용없다.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원작자 찰스 포스먼의 그래픽 노블을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총괄 제작사 숀 레비가 참여했다.

 <얼터드 카본 시즌 2>
<얼터드 카본 시즌 2>


<얼터드 카본 시즌 2>



의식을 저장하고 육체를 교환하는 것이 가능해진 300년 후, 억만장자의 사망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SF 미스터리 스릴러다. 시즌 2에서는 엘리트 우주 전사 그룹에서 새로운 육체와 함께 다시 현실로 돌아온 ‘타케시 코바치’(앤서니 매키)가 사라진 연인 ‘퀠’을 찾는 여정을 그린다.

 <F1, 본능의 질주>
<F1, 본능의 질주>


<F1, 본능의 질주>



2019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10선에 이름 올린 시리즈가 새로운 팀과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세계 3대 스포츠 중 하나인 포뮬러1 레이서들의 이야기로, F1 그랑프리 2019시즌을 담았다. 이번 시즌에서는 페라리와 메르세데스가 참여해 한층 뜨겁게 달아오른 서킷을 스릴 넘치게 그린다.

 <덤보>
<덤보>


<덤보>(1941)



아기 코끼리 ‘덤보’가 하늘을 나는 법을 배우면서 서커스단의 스타로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공감도 높은 메시지로 칸국제영화제 애니메이션상 디자인상을 받았다. 또한 주제곡 ‘베이비 마인(Baby Mine)’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의 대표작 중 하나다. 커다란 귀를 펄럭이며 하늘을 나는 귀여운 덤보와 만나보자.

 <바이 더 씨>
<바이 더 씨>


<바이 더 씨>(2015)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이후 11년 만에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가 졸리가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안젤리나 졸리가 감독, 각본, 주연을 겸했다. 결혼 14년 차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부부가 뜨거웠던 사랑의 순간을 되찾기 위해 낯선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면서 경험하는 감정의 변화를 그린다.



자료출처. 넷플릭스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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