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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신임 운영위원장에 김인수 전 충남문화산업진흥위원장 선임 | 2020.02.21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김인수 전(前) 충남문화산업진흥위원장이 국내 최초 영화촬영 지원 기구인 부산영상위원회(위원장 오거든 부산시장) 운영위원장에 선임됐다.



1월 원서 접수와 2월 15인으로 구성된 후보자선정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 등의 절차를 거친 후 20일(목) 부산영상위원회 정기총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임기는 이전 운영위원장의 잔여 임기기간은 2020년 10월 24일까지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부산영상위원회는 김인수 신임 운영위원장의 영상산업 트렌드 대응능력 및 전문지식, 직무수행 계획의 타당성 및 비전 제시능력, 조직통솔 능력 및 리더십, 대외협력 능력 등을 높이 샀다고 밝혔다.



특히, 영상산업 트렌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부산영상정책기획자문단’을 제안해 후보자선정위원회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새로운 운영위원장이 선임됨으로써 그동안 운영위원장 공석으로 침체됐던 부산영상위원회가 정상화되리라 기대한다.”면서 “김인수 신임 운영위원장은 OTT로 대표되는 달라진 미디어 환경과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으로 부산의 영화․영상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적임자”라고 평했다.



☞ 김인수 신임 운영위원장



강우석프로덕션의 창립작 영화 <투캅스>의 현장프로듀서로 시작해 시네마 서비스 대표를 역임했다. 투자, 제작, 배급 등 영화산업의 전 분야에서 다방면에서 활동한 실무자이자 리더다. 또한 한국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충남영상위원장,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 등 다양한 영화·영상 관련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며 행정가로서 역량을 쌓았다.





● 한마디

축하드립니다!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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