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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존재와 사투하는 공포 스릴러 <인비저블맨> 2월 개봉 | 2020.02.17
 
[무비스트= 박꽃 기자]


보이지 않는 존재와 사투하는 공포 스릴러 <인비저블맨>이 2월 국내 개봉한다.



<인비저블맨>은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소시오패스 남자에게서 도망친 ‘세실리아’(엘리자베스 모스)가 거액의 유산을 상속받게 된 이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를 느끼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상황을 다룬다.



수입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인비저블맨>은 보이지 않는 공포를 묘사하는 영화 특성상 대부분의 장면을 ‘세실리아’ 역을 맡은 엘리자베스 모스가 혼자 연기했으며, 언제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르는 ‘인비저블맨’과의 사투에 의한 공포와 긴장감이 핵심이다.



메가폰을 잡은 리 워넬 감독은 <쏘우>(2004) 출연 이후 <쏘우>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각본을 연이어 맡았으며 <인시디어스3>(2015)은 직접 연출을 맡은 바 있다.



<인비저블맨>은 2월 26일(수) 개봉한다.



● 한마디

공포물 작업 탄탄히 이어온 리 워넬 감독의 신작, 결과물이 기대되는 작품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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