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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주 북미박스] 골든글로브 2관왕 샘 멘더스 <1917> 1위 | 2020.01.14
 
[무비스트=박꽃 기자]





골든글로브 시상식 2관왕에 오른 샘 멘더스 감독의 전쟁 드라마 <1917>이 개봉 3주 만에 상영관을 대폭 늘리며 1월 2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워커>와 <쥬만지: 넥스트 레벨>등 개봉 한 달이 넘은 작품이 여전히 2, 3위를 지킨 가운데 신작 <라이크 어 보스>와 확장 개봉을 시작한 <저스트 머시>가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에 오른 샘 멘더스 감독의 <1917>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나가야 하는 두 영국군 병사 ‘스코필드’(조지 맥케이)와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의 하루를 다룬다. 지난 12월 단 11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1917>은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감독상, 드라마 부문 작품상 2관왕에 오른 뒤 북미 극장가 스크린 수를 3,434개로 대폭 늘렸다. 지금까지 거둔 수익은 3,971만 달러다. 시네마 스코어는 A다.

 <1917>
<1917>


2위는 개봉 한 달을 맞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 워커>다. 지난 주말 1,518만 달러를 더하며 누적 수익 4억 7,829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여전히 4,000개 넘는 스크린을 유지하고 있다.



3위는 개봉 5주 차에 접어든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다. 지금까지 2억 5,713만 달러를 벌었다.



4위는 신작 R등급 코미디 <라이크 어 보스>다. 뷰티 회사를 차린 두 명의 친구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향하는 과정을 다룬다. 미구엘 아테타 감독이 연출하고 티파니 하디쉬, 로즈 번, 셀마 헤이엑이 주연한다. 3,078개 스크린에서 1,001만 달러의 개봉 성적을 거뒀다. 시네마 스코어는 B다.



5위는 미국의 인권 변호사 브라이언 스티븐슨을 주인공으로 한 <저스트 머시>다. 데스틴 다니엘크레톤 감독이 연출하고 <블랙팬서>(2018) <크리드2>(2018)에 출연한 마이클 B.조던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 3주 만에 스크린 수를 2,375개로 크게 늘려 확장 상영을 시작한 영화는 시네마 스코어 A+를 획득하며 개봉 당일 관람객에게 최고 만족을 선사했다. 누적수익 1,014만 달러다.



이번 주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의 동물 판타지 어드벤처 <닥터 두리틀>이 3,900개 넘는 스크린에서 북미 관객을 만난다. 윌 스미스, 마틴 로렌스의 ‘마지막 미션’을 다룬 코믹 액션물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3,700개 스크린을 확보할 예정이다. 질 클래빈 감독의 SF영화 <더 웨이브>, 잭 펜리 로빈스 감독의 코미디 < VHY즈 >는 제한 상영으로 북미 극장가에 발을 딛는다.



● 한마디

골든글로브 수상 이후 북미 극장가 순위까지 치고 올라간 <1917>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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