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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이민기 장례식장 오컬트 영화 <사흘>(가제)에서 호흡 맞춰 | 2020.01.13
 
[무비스트= 박꽃 기자]



박신양, 이민기가 장례식장을 배경으로 한 오컬트 영화 <사흘>(가제)에 캐스팅됐다.



13일(월) 제작사 ㈜아이필름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사흘 동안 죽은 딸의 심장 안에서 악마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다룬다.



박신양은 갑작스럽게 딸을 잃은 아버지 ‘차승도’역을 맡아 <박수무당>(2012) 이후 8년 만에 스크린 앞에 선다.



이민기는 바티칸에서 구마를 수련한 사제 ‘반신부’역을 연기한다.



<사흘>은 2020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 한마디

이제는 꽤 익숙해진 ‘구마’ 소재 오컬트 영화, 박신양 이민기 조합으로 색다른 모습 보여줄까?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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