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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 앤 글로리>영화를 찍지 못한다면 내 인생은 의미가 없어” 강렬한 호기심 자극하는 캐릭터 포스터 전 | 2020.01.29
 
Pain & Glory

페인 앤 글로리


“영화를 찍지 못한다면 내 인생은 의미가 없어”
강렬한 호기심 자극하는 캐릭터 포스터 전격 공개!


제72회 칸영화제를 시작으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뒤흔들고 있는 <페인 앤 글로리>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원제: Dolor y gloria│감독 : 페드로 알모도바르│주연 : 페넬로페 크루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외│수입: 조이앤시네마│(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주인공 살바도르의 현재와 어린 시절, 그에게 영감을 준 이들까지!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영화팬들의 기대감 폭발!








<기생충>과 함께 제72회 칸영화제 최고 평점을 기록,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2개 부문 노미네이트되며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걸작 <페인 앤 글로리>가 강렬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페인 앤 글로리>는 강렬한 첫사랑, 찬란한 욕망 그리고 쓰라린 이별, 인생과 영화에 영감이 되어준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뜨거운 고백을 담은 작품.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주인공 ‘살바도르’(안토니오 반데라스)와, 그의 삶에 담겨있는 인물들과 함께 감성적인 아우라가 담겨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한다. 먼저, ‘과거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 영화감독' 살바도르' 포스터는 “영화를 찍지 못한다면 내 인생은 의미가 없어”라는 카피와 함께 눈빛에서 날카로움이 느껴지는 표정을 짓는 ‘살바도르’의 얼굴이 담겼다. <페인 앤 글로리>가 세계적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70년 인생과 창작의 세계를 고란히 담은 작품인 만큼, 극 속에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을 대변하는 ‘살바도르’의 대사는 거장의 삶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살바도르에게 창작에 대한 열망을 일깨우는 배우’ ‘알베르토’(에시어 엑센디아)의 포스터에 담긴 그의 대사는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알베르토’는 우연히 ‘살바도르’가 공개하지 않은 원고를 읽게 되고, 단숨에 작품에 매료되어 ‘살바도르’에게 자신에게 그 작품을 연기할 기회를 줄 것을 부탁한다. ‘알베르토’는 작품을 고스란히 소화해내고 싶다는 열정을 전하며 “감정의 부스러기까지 놓치고 싶지 않아”라고 말해 활동을 중단했던 ‘살바도르’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다. 또한,
‘음악과 영화를 사랑하는' 어린 ‘살바도르’(플로레스 아시에르)의 캐릭터 포스터 속 “내 어린 시절의 영화란 암모니아 냄새와 자스민 향기, 한여름의 산들바람이었다”라는 대사는 ‘살바도르’의 어린 시절 추억과 연결된다. 영화에서 해변이나 폭포 등 물의 소리를 들을 때마다 같이 영화를 보던 친구들 모두 친구들과 화장실에 가고 싶어져, 스크린으로 삼았던 회반죽 벽에 볼일을 보았던 추억이 담겨있다. ‘살바도르’의 어머니인 ‘자신타’(페넬로페 크루즈)는 ‘강인한 모성애를 가진’인물. ‘살바도르’의 어린 시절, 기차역에서 잠을 청해야 했던 상황 속에서 ‘저는 기차역이 좋아요!’라고 말하는 어린 ‘살바도르’를 보며,
‘너는 몽상가구나! 누구를 닮았는지 몰라’’라며 무뚝뚝하게 말하면서도 ‘살바도르’를 살뜰하게 보듬는다. ‘에두아르도’(세자르 비센테)는 글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석공으로, 영특했던 어린 ‘살바도르’에게 글을 배우는 대신 집을 꾸미는 것을 도와주게 된다. 때로는 제자로, 때로는 친구로 함께 했던 ‘에두아르도’는 쇠약해진 ‘살바도르’에게 뜻밖의 인연으로 다가와 옛 기억과 또 다른 영감을 불어넣게 되는 또 다른 인물이다.

제72회 칸영화제를 시작으로 전 세계 유수 영화제와 평단의 쏟아지는 박수갈채를 받은 이 시대 최고의 마스터피스 <페인 앤 글로리>는 2월 5일 국내 극장가를 찾아온다.

★★★★★


올해의 영화 1위!

(뉴욕타임즈, 타임지, 인디와이어 선정)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7%

(2020.01.06 ROTTEN TOMATOES 기준)


“<기생충>과 함께 전 세계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작품”
-IndieWire-

“위트 있고, 영리하며, 감각적인 영화! 그 자체가 기쁨이다”
-The Guardian-

“모든 것이 감탄스럽다”
-AV CLUB-

“깊이가 느껴지는 걸작”
-The New York Times-

“넘어서기 힘든 완벽의 경지에 이르다!”
-EL MUNDO-

“역사에 길이 남을 영화”
-CINEMANIA-

“감독의 모든 것을 강렬하게 담았다”
-Little White Lies-

“슬픔에서 후회로, 후회에서 희망을 표현한 반데라스의 열연”
-NPR-

“세계적 거장의 영혼을 온전히 볼 수 있는 작품”
-Variety-

“감독의 세계관을 아름답고 뜨겁게 되돌아볼 수 있는 회고작”
-The Playlist-

“사색적인 자아성찰의 메시지가 매력적이다”
-Screen International-

“감독은 여전히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Los Angeles Times-

“감독의 작품 중 모든 감정을 잘 드러낸 영화”
-Vulture-

“독특하면서 날카로운 이야기, 70세가 되어도 그는 계속 성장한다”
-Sydney Morning Herald-




INFORMATION
제 목 : 페인 앤 글로리
원 제 : Dolor y gloria
감 독 : 페드로 알모도바르
출 연 : 페넬로페 크루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외
수 입 : (유)조이앤시네마
배 급 :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개 봉 : 2월 5일

SYNOPSIS
“영화를 못 찍는다면 내 인생은 의미가 없어”

수많은 걸작을 탄생시킨 영화감독 ‘살바도르 말로’.
약해진 몸과 마음으로 활동을 중단한 채 지내고 있다.

그는 32년 만에 자신의 영화를 다시 보게 되고,
미워했던 주연 배우 ‘알베르토’를 오랜만에 찾아간다.
그리고 자신의 과거와 조우하게 되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되는데..

강렬했던 첫사랑,
찬란했던 욕망,
괴로웠던 이별,
가장 솔직한 거장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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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자전적 영화 <페인 앤 글로리> 개봉 2020.01.13
 
페인 앤 글로리(디지털)
개봉일 : 20/02/05
감독 : 페드로 알모도바르
주연 : 페넬로페 크루즈, ..
등급 : 18세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