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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신작! <채플웨이트: 피의 저택>,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며느라기> 등 | 2021.11.26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왓챠는 애드리언 브로디 주연한 미드 <채플웨이트: 피의 저택>을 독점으로 공개한다. 이외에도 이정현, 김성오 등이 뭉친 코믹 SF 스릴러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로자먼드 파이크 주연의 <마리 퀴리>, 밀라 요보비치 <레지던트 이블>시리즈의 피날레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등을 신작으로 만날 수 있다. 또 카카오TV 화제작 <며느라기>도 왓챠에서 시청할 수 있다.

<채플웨이트: 피의 저택>
<채플웨이트: 피의 저택>


미스터리 호러! <채플웨이트: 피의 저택>



1850년, 부유했던 사촌으로부터 가문의 저택 채플웨이트를 유산으로 물려받은 선장 ‘찰스 분’은 세 아이와 아내를 데리고 저택이 있는 프리처스 코너로 가던 도중 갑작스럽게 배 위에서 아내를 잃는다. 아이들과 함께 도착한 마을은 이상할 정도로 기이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주민들은 새로 이사 온 찰스 가족에게 두려움과 증오가 섞인 적대감을 드러내며 경계한다. <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애드리언 브로디가 주인공 찰스 분 역을, <마더!>의 에밀리 햄프셔가 채플웨이트에 호기심을 갖고 관리인으로 들어가는 소설가 지망생 레베카 역을 맡았다. 공포소설의 거장인 스티븐 킹의 단편 소설 ‘예루살렘의 터(Jerusalem’s Lot)’를 각색한 작품이다.

<며느라기>
<며느라기>


시월드 격공(격한 공감)일기! <며느라기>



카카오 TV 화제작 <며느라기>가 왓챠에 도착했다. 결혼 한달차 신혼부부인 ‘민사린’(박하선 분)과 ‘무구영’(권율). <며느라기>는 초보 부부의 좌충우돌 결혼생활과 대한민국의 흔한 시월드 속 가족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펼쳐 낸 미드폼 드라마. 동명의 인기 인스타툰을 원작으로 한다. 현실에 존재할 것만 같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크게 사랑받았다. 올해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B급 정서로 중무장!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2020)



성실하고 다정한 남편 ‘만길’(김성오)과 달콤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던 소희’(이정현)는 우연히 남편이 바람을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미스터리 연구소 소장 ‘닥터 장’(양동근)의 도움으로 남편의 뒷조사를 마친 ‘소희’는 ‘만길’이 지구를 정복하러 온 외계인 ‘언브레이커블’이며,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것까지 알게 된다. ‘소희’는 고등학교 동창 ‘세라’(서영희), ‘양선’(이미도)과 합심해 죽지 않는 ‘언브레이커블’이자 자신을 배신한 남편을 남몰래 처치하기로 결심한다. <시실리 2km>(2005), <차우>(2009), <점쟁이들>(2012)을 통해 ‘코미디 호러’ 장르를 개척한 신정원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상상력에 기댄 독특한 스토리, 어설픈 액션과 슬랩스틱, 생뚱맞은 대사 등 신정원 감독 특유의 색채가 진하게 묻어난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15년을 이어온 좀비 시리즈의 손색없는 마무리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2017)



<레지던트 이블>(2002)이후 15년간 이어진 시리즈의 6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다. 지난 시리즈의 핵심 인물 ‘웨스커’와 ‘아이작 박사’는 물론 비교적 최근에 추가된 복제인간 콘셉트까지 다시 한 번 활용하며 시리즈 고유의 세계관을 연장시켜 놓았다. 자동차와 오토바이, 와이어와 레이저를 활용한 현란한 액션에 좀비 디스토피아를 결합시킨 특유의 장르성으로 시선을 꽉 잡아 둔다. 폴 앤더슨 감독의 러브콜로 배우 이준기가 특별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왓챠에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전편을 감상할 수 있다.

<마리 퀴리>
<마리 퀴리>


시대를 선도한 과학자의 명암 <마리 퀴리>(2019)



폴란드 출신인 ‘마리 퀴리’(로자먼드 파이크)는 1890년대 프랑스 유학생활을 시작하고, 새로운 과학에 대한 신념과 독보적인 연구 열정으로 두 차례 노벨상을 수상한다. 하지만, ‘오만한 여성’이라는 세간의 편협한 평가로 연구 업적을 인정받지 못할 때마다 그를 지지해주던 공동 연구자이자 남편 ‘피에르 퀴리’(샘 라일리)가 사망하면서 삶은 더욱 척박해진다. 암을 치료하리라 믿었던 라듐이 오히려 사람의 건강을 해치면서 세간의 비난이 시작되고 오랜 방사능 연구로 말년에는 스스로의 건강마저 악화된다. <마리 퀴리>는 한 시대 과학계를 선도했지만 본인의 삶도, 인류의 운명에도 행복만을 안기지는 못했던 과학자의 삶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나를 찾아줘>(2014) <몬태나>(2017)의 로자먼드 파이크가 ‘마리 퀴리’역을 연기해 단단하고 소신 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워킹타이틀이 제작했다.





자료제공_왓챠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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