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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작! <재키의 링>, <파워 오브 도그>, <인질> 등 | 2021.11.26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넷플릭스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서부 배경 심리극 <파워 오브 도그>와 종합 격투기 선수 ‘재키’를 주인공으로 한 <재키의 링>을 공개한다. 이외에도 넷플릭스 시리즈 <로스트 인 스페이스> 시즌3과 <트루 스토리>, 음악 다큐멘터리 <앙젤>, 덴마크 호러·판타지 <엘프들> 등을 신작으로 만날 수 있다. 또 황정민이 ‘황정민’을 연기한 납치 스릴러 <인질>도 12월 1일(수)부터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재키의 링>
<재키의 링>


종합격투기 선수로 분한 할리 베리 <재키의 링>



마지막 경기 후 후회와 분노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던 ‘재키’(할리 베리). 화려했던 전성기가 지나가고 추락하고 있는 그녀에게 사람들의 조롱마저 따라다닌다. 폐인처럼 사는 그녀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던 매니저 겸 남자친구인 ‘데시’의 끈질긴 설득 끝에 재키는 심판도, 룰도 없는 냉혹한 지하 격투장 링 위에 선다. 재키의 실력을 알아본 격투 리그 프로모터는 명예를 회복할 두 번째 기회를 제안하는데… <몬스터 볼>(2001)로 흑인 여성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할리 베리의 감독 데뷔작이다.

 <파워 오브 도그>
<파워 오브 도그>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파워 오브 도그>



1925년 미국 몬타나, 대규모 목장을 운영하는 ‘필’(베네딕트 컴버배치)은 거친 카리스마로 부하들을 이끌지만, 어쩐지 사람을 편치 않게 만드는 까칠한 캐릭터다. 상대적으로 매너 있고 부드러운 태도의 동생 ‘조지’(제시 플리먼스)가 사랑하는 여인 ‘로즈’(커스틴 던스트)와 결혼하자, ‘필’은 돈 많은 동생이 자식까지 딸린 여자에게 이용당할 뿐이라고 격노한다. 한집에 살게 된 ‘필’, ‘조지’, ‘로즈’ 세 사람은 묘한 불협화음을 빚어내기 시작한다. 서부극이라는 장르를 표방하는 <파워 오브 도그>는 격투나 총격 액션에 힘을 주는 대신 이같은 상황 설정 안에서 은근하게 다가오는 불편감과 긴장감을 앞세운 작품. 세 인물 간 감정의 골을 정교하게 형성하여 흡인력을 발휘한다. <피아노>(1993)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제인 캠피온 감독이 12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영화다. 12월 1일(수) 공개

<인질>
<인질>


인질과 인질범, 엎치락뒤치락 쫄깃한 한판! <인질>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았을 뿐’이라고 감독과 동료 그리고 스탭에게 공을 돌리는 수상소감계의 정석 같은 멘트로 겸손함을 드러냈던 배우 황정민이 서울 한복판에서 납치된다! 몰래카메라 혹은 관찰 예능이 아닌지 의심이 갈 법한 매우 현실적이지 않은, 황당하기까지 한 설정인데 영화 <인질>은 이런 극도의 영화적인 상상에서 출발한다. 가상의 톱배우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게 이상할 정도의 위상에 있는 배우 ‘황정민’을 고스란히 스크린 속으로 데려가 현실과 허구를 결합한 작품. 필감성 감독의 감독 데뷔작으로 사실적인 액션과 색다른 발상으로 주목받았다. 이유미, 류경수, 김재범, 정재원, 이규원, 이호정 등 신인들이 대거 참여하여 신선함을 더했다. 12월 1일(수) 공개

 <로스트 인 스페이스>
<로스트 인 스페이스>


마지막 시즌으로 돌아온 <로스트 인 스페이스>



미스터리한 행성에 갇힌 지 1년, 부모님의 행방은 여전히 알 수 없다. 부모님의 도움 없이 97명의 아이를 이끌고 위험천만한 구조 작전을 펼치기 위해 목적지로 향하던 ‘주디’, ‘페니’, ‘윌’, ‘로봇’은 부모님이 보낸 신호를 포착하고 경로를 바꿔 주피터 호가 있는 행성으로 향한다. 한편 ‘존’과 ‘모린’은 아이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로봇 군단과 맞설 준비를 시작한다. <로스트 인 스페이스>의 대미를 확인하길~ 12월 1일(수) 공개

 <트루 스토리>
<트루 스토리>


케빈 하트와 그 형의 자전적 스토리~ <트루 스토리>



할리우드의 최고 스타이자 필라델피아의 자랑인 코미디언 ‘키드’(케빈 하트)는 공연을 위해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한다. 성공적인 공연 후 뒤풀이를 즐기던 그의 앞에 형 ‘칼턴’(웨슬리 스나입스)이 찾아온다. 제멋대로인 형이지만 외면할 수 없었던 키드는 오랜만에 그와 회포를 푼다. 그리고 다음 날 형사들이 자신을 찾아오자 뭔가 잘못됐다는 걸 깨닫는다. 탄탄대로를 달리던 인생이 끝날 수 있는 절망적인 상황, 벼랑 끝에 몰린 키드는 모든 상황을 뒤집을 방법을 고심한다. 실제 필라델피아 출신 코미디언으로 활동한 케빈 하트와 그의 형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 화제를 모은 시리즈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르코스: 멕시코> 시즌1, 2의 에릭 뉴먼이 제작을 맡았다.





자료제공_넷플릭스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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