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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신작! <희수>, <한쿡사람>, <젠틀맨 잭> 등 | 2021.10.09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웨이브는 한국 거주 외국인의 토크쇼 오리지널 예능 <한쿡사람>과 전소민이 주연한 오리지널 영화 <희수>를 공개한다. 이외에도 HBO 시리즈인 레즈비언 앤 리스터의 실화를 각색한 <젠틀맨 잭>, 심리 스릴러 <몸을 긋는 소녀>, 살인범으로 몰린 남자! <더 나이트 오브> 등을 10월 둘째 주 웨이브에서 만날 수 있다.

<희수>
<희수>


죽은 딸을 VR로 복원시키다 <희수>



22일 첫 방송 예정인 KBS ‘TV 시네마’ 네 작품을 웨이브를 통해 방송보다 2주 앞서 감상할 수 있다. 8일 공개된 <희수>를 시작으로 < F20 >(15일), <통증의 풍경>(22일) <사이렌>(29일)이 매주 금요일 오전에 차례로 공개된다. 첫 주자인 <희수>는 교통사고로 여섯 날 딸을 잃은 부모가 상실감을 이기지 못하고 VR로 죽은 딸을 복원하며 벌어지는 SF 공포 스릴러. 전소민이 아이를 잃은 후 인공지능과 VR에 과몰입하는 엄마로 분해 절박한 심정을 서늘하게 표현한다.

<한쿡사람>
<한쿡사람>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의 K-Log <한쿡사람>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의 매력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외국인들이 한국의 매력을 풀어놓는다. 예능 <한쿡사람>은 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 출연자들이 회차마다 주제에 맞는 브이로그를 자유 제작하고 공개하는 케이 로그(K-Log) 토크쇼. 브이로그 외에도 토크타임, 숏폼 영상 배틀 등의 다양한 형식을 통해 그간 미처 알지 못했던 한국의 매력과 알찬 정보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젠틀맨 잭>
<젠틀맨 잭>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젠틀맨 잭>



최초의 레즈비언으로 간주되는 ‘앤 리스터’. 대담한 성애를 묘사한 일기장이 출판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그 후 그의 이야기는 다큐멘터리, TV 영화, 미니시리즈 등으로 재탄생한다. <젠틀맨 잭>은 앤 리스터의 실화를 각색한 드라마로 동성 간의 사랑을 감춰야 했던 시대에서 당당하게 자기만의 리듬으로 살았던 앤 리스터의 모습을 그린다.

<몸을 긋는 소녀>
<몸을 긋는 소녀>


몸에 글자를 쓰는 이유 <몸을 긋는 소녀>



10대 소녀 살인 사건 취재를 위해 오랜만에 고향 윈드밀에 방문한 기자 ‘카밀’(에이미 아담스)이 숨겨져 있던 가족사에 서서히 다가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심리 스릴러.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2014), <와일드>(2015) 등과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를 연출한 장 자크 발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나를 찾아줘>의 원작자인 길리언 플린의 동명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

 <더 나이트 오브>
<더 나이트 오브>


살인범으로 몰린 남자 <더 나이트 오브>



무슬림 청년 ‘나시르 칸’은 아버지의 택시를 가지고 몰래 파티에 가던 도중 한 여자를 만난다. 여자와 함께 밤을 보낸 ‘나시르 칸’, 다음 날 아침 일어나 보니 여자가 죽어 있는 걸 발견한다. 모든 정황이 그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상황, 과연 어떻게 위기를 벗어날 것인가. 영국 드라마 <크리미널 저스티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억울하게 살인범으로 몰린 ‘나시르 칸’을 연기한 리즈 아메즈의 눈빛 연기가 일품이라고





자료제공_웨이브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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