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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강화한 강릉국제영화제, 오는 22일 개막! | 2021.10.09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왼쪽부터) 김홍준 예술감독, 김동호 이사장, 조명진 프로그래머
왼쪽부터) 김홍준 예술감독, 김동호 이사장, 조명진 프로그래머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이하 영화제)가 오는 22(금)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개막작 <스트로베리 맨션>을 비롯해 42개국 116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30일(목) 진행한 공식기자회견에서 김동호 이사장은 “코로나 사태를 감안해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을 중시하는 영화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을 위한 영화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강릉국제영화제는 프로그램 큐레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프로그램 섹션을 5개의 대섹션과 15개의 서브 섹션으로 세분화했다.



특히 칸국제영화제 독립예술영화 섹션인 ‘아시드 칸(ACID Cannes)’의 공동 위원장인 이디르 세르긴을 국제장편경쟁 본선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세계 독립 영화인들의 경험을 공유할 기회를 마련했다.



전 세계 주요 영화제의 수장들이 모며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 비전과 연대 방안을 모색하는 ‘강릉 포럼’의 올해 주제는 ‘당신은 여전히 영화(관)을 믿는가?(Do You Still Believe in Cinema?)’이다. 총 8개 영화제 9명의 국제영화제 수장들이 강릉에 모여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책과 영화’ 두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과 대화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인 ‘배롱야담’은 올해 더욱 확장했다. 강릉 시민들의 일상적인 공간인 고래책방, 구슬샘 문화창고, 지앤지오 말글터, 임당생활문화센터, 봉봉방앗간 등에서 김초엽, 조선희, 정지돈, 금정연, 김꽃비, 이주익, 김호연 작가와 함께 6회에 걸쳐 열린다.



또, ‘꿈’에도 세금을 징수한다는 독창적인 소재를 로맨틱 판타지로 풀어낸 개막작 <스트로베리 맨션>의 감독 겸 배우 앨버트 버니와 켄터커 오들리가 내한해 관객과 만난다.



개막식은 10월 22일(금) 강릉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40년 전 강릉의 모습을 담은 필름 아카이브 영상 ‘모던 강릉’을 배경으로, 강릉 출신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밴드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사진제공_강릉국제영화제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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