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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관객 1/3 영화관 관람, 감염 확산 없었다 | 2021.07.20
 
[무비스트= 박꽃 기자]



지난 18일(일) 폐막한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가 영화제 정산 결과를 공개했다. 전체 관객 3만 5천 명 중 1/3이 온라인이 아닌 영화관 관람을 택했고, 확진자가 다녀갔음에도 철저한 방역과 사후조치를 통해 영화제를 통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았다고 설명했다.



20일(화) BIFAN은 올해 47개국 257편의 영화를 상영했다고 밝혔다. 부천시에 위치한 오프라인 영화관과 온라인 플랫폼 웨이브 상영을 병행했다.



전체 관객은 3만 5,235명이다. 이중 영화관과 부천아트벙커 B39 특별상영장 등 현장을 직접 찾은 관객은 11,218명으로 1/3에 달한다.



 부천아트벙커 B39
부천아트벙커 B39


영화제 기간 11일 중 5일째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됐지만 270여 명의 스태프가 매일 아침 자가진단키트로 음성을 확인했고, 관객과 밀접 접촉 여지가 있는 자원활동가는 라텍스 장갑과 페이스 쉴드를 착용해 오프라인 행사를 무사히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관객 역시 발열 체크, 소독, QR코드 체크, 인공지능 스마트 안심 방역 게이트 통과 등의 절차를 의무로 거쳤다.



오프라인 GV도 41회 진행됐다. 정재은, 박지완, 봉만대, 정가영, 구혜선 감독, 이주영, 공승연, 옥자연, 한승연, 조성하, 이원종, 김현목, 우지현, 이석형 등 235명의 국내 영화인이 행사장인 부천아트벙커 B39를 찾았다.



 <만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 온라인 기자간담회
<만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 온라인 기자간담회


입국이 어려운 해외 영화인은 온라인으로 관객과 만났다. 개막작인 구파도 감독의 <만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와 경쟁작 11편이 온라인 라이브 GV를 진행했다.



<랑종> 나홍진 감독, <디태치먼트> 토니 케이 감독 역시 온라인을 통해 마스터 클래스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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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영 관람객은 지난해 대비 대폭 늘었다.



OTT 플랫폼 웨이브를 통한 온라인 상영을 병행한 BIFAN은 총 관람 횟수 20,595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비 100% 성장한 결과다.



 온라인 마스터클래스 참석한 나홍진 감독
온라인 마스터클래스 참석한 나홍진 감독




28개국 40편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해외 참여자가 많았던 산업프로그램 B.I.G(BIFAN INDUSTRY GATHERING)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BIFAN은 146개 회사가 655건의 미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BIFAN은 “철저한 방역 하에 즐겁고 안전한 행사를 개최, 영화와 문화예술 창작자들이 관객에게 얼마나 큰 즐거움과 위안과 에너지를 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 또 하나의 사례를 낳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2주간 확진자 발생 여부 등을 계속 주시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글_박꽃 기자(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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