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터닝> 할리우드 대세
2 <신과 나:100일 간의 거래>
3 <사랑이 뭘까> 스페셜 포스터
4 아내가 떠난 후 고양이가 찾아왔
5 ‘냥이’라면 자다 가도 벌떡 일
6 [관람가이드] 디저트 카페와 꽃
7 칸영화제 연기, 6월 말 개최도
8 개봉 연기했던 <사냥의 시간>,
9 남자들이 왜 가부장제와 이별해야
10 <잉글리시 게임>, <셀프 메이
 
<원초적 본능 2> - 위험한 시도, 안이한 접근 ..(1) [2006.03.27]
50이 가까운 여자의 누드를 보기 위해 기꺼이 7천원을 지불할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하지만 문제의 주인공이 샤론 스톤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샤론 스톤이 누군가. 14년..
<흔들리는 구름> - 당신은 무엇을 갈망하고 계십니.. [2006.03.27]
차이밍량의 영화는 늘 사람을 긴장하게 만든다. 배경 음악도 대사도 별로 없는 그의 미니멀하고 리얼한 연출은 아이러니하게도 소통이 단절된 적막하고 고독한 일상을 기괴하고 낯선 판타지..
<리바운드> - 오합지졸 농구팀 프로 만들기 [2006.03.27]
유명한 대학농구 코치 로이(마틴 로렌스)는 ‘선생 김봉두’ 같은 인물이다. 그는 현재 자신의 모교 중학교 농구팀 ‘스멜터스’의 코치로 영입된 상태. 한때 잘나가는 유명 인사였으나,..
<히든> - 부르주아의 숨겨진 위선 [2006.03.27]
“영화 안에서의 진실, 미디어 안에서의 진실은 다 조작이다.” 미카엘 하네케 감독이 남긴 이 명제는, <히든 Hidden>의 첫 장면에서부터 재현된다. 고요한 주택가의 어느 집을 ..
<마법사들> - 디지털과 실험정신이 빚어낸 마법 [2006.03.27]
<마법사들>에서 캐릭터나 스토리는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는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마법사들>이 보여준 새로운 영화형식이 너무나 대단해서, 내용 자체가 빈약해도 그냥 넘어갈 ..
<카리스마 탈출기> - 학교에서 일어나는 뻔한 이야.. [2006.03.27]
언제부터인가 학교는 영화의 단골 소재가 됐다. 과거 영화들이 입시에 시달리는 학생들에게 초점을 맞췄다면 최근 영화들인 왕따, 학교 비리 등 학교 내의 시스템을 이야기한다. <카리스..
<나나> - 당신의 마음 속 나나를 만나보세요 [2006.03.27]
<나나 NANA>는 일본에서만 3,200만부 판매된 베스트셀러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우연히 도쿄로 가는 기차에서 만난 고미츠 나나(미야자키 아오이)와 오사키 나나(나카시마 미카)..
<시리아나> - 중동의 현실을 알려주마 [2006.03.27]
<시리아나 Syriana>는 각기 다른 네명의 이야기를 통해 석유 이권을 둘러싼 정치적 음모와 배신을 다룬다. 산유국들이 모여 있는 중동, 개혁파 나시르 왕자(알렉산더 시디그)는 ..
<카레이싱> - 조심해, 자동차가 튀어나올지 몰라 .. [2006.03.27]
아이맥스 3D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감이다. 잡힐듯 잡히지 않는 스크린의 영상을 통해 관객은 영화관에서 즐길 수 있는 최대한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카레이싱 Nascar..
<무인 곽원갑> - 무인 이연걸, 도를 깨우치다 (1) [2006.03.22]
1900년대 초 실존했던 무인 곽원갑의 일대기를 담은 <무인 곽원갑 藿元甲>(수입, 배급_쇼이스트)은 이연걸의 마지막 액션영화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영화는 시작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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