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터닝> 할리우드 대세
2 <신과 나:100일 간의 거래>
3 <사랑이 뭘까> 스페셜 포스터
4 아내가 떠난 후 고양이가 찾아왔
5 ‘냥이’라면 자다 가도 벌떡 일
6 [관람가이드] 디저트 카페와 꽃
7 칸영화제 연기, 6월 말 개최도
8 개봉 연기했던 <사냥의 시간>,
9 남자들이 왜 가부장제와 이별해야
10 <잉글리시 게임>, <셀프 메이
 
<뎀> - 드르르륵~ ‘그들’의 살인이 시작된다 (1) [2006.04.17]
'뎀’이란 제목이 생소하고 뜬금없이 느껴지겠지만, 사실은 제목 안에 이 영화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있다. ‘그들’(Ils, Them)을 지칭하는 영화 <뎀 Ils>은 ‘그들’의 ..
<아이스 에이지 2> - 나 다시 빙하기로 돌아갈래.. [2006.04.17]
4년 전 떠들썩하게 등장했던 빙하기 스타들이 컴백했다. 전편에서의 임무가 길 잃은 인간아이를 인간세상에 데려다주는 것이었다면, 속편에서는 한층 거대한 미션이 주어졌다. 해빙기로 절..
<식스틴 블럭> - 깨달음으로 가는 길, 16블럭 .. [2006.04.17]
“이 영화는 리처드 도너의 작품 중 최고로 꼽힐 만하다.” <식스틴 블럭 16 Blocks>이 미국에서 개봉했을 때, [LA위클리]는 이 영화를 이렇게 평했다. <리쎌 웨폰 Let..
<마이캡틴, 김대출> - 당신의 보물은 무엇인가요?.. [2006.04.17]
누구에게나 훔치고 싶은 보물이 있다. 그것은 금은보화 같이 유형적인 것일 수도 있고 행복이나 사랑처럼 무형적인 것일 수도 있다. <마이캡틴, 김대출>은 ‘당신의 보물은 무엇인가’라..
<달빛 속삭임> - 첫사랑은 순수하다? 정말 그럴까.. [2006.04.17]
보통 첫사랑은 어떤 사랑보다 아름답고 슬픈 기억이라고 한다. 순백의 사랑을 해도 부족한 열일곱살 고등학생 커플에게 ‘사도마조히즘’이란 은밀한 욕망이 달빛 속삭임처럼 들려온다. 첫사..
<연리지> - 진정한 사랑은 어디에 있을까? [2006.04.10]
아마추어 골퍼가 홀인원을 할 확률은 대략 4만 5천분의 1이다. 번개에 맞아 사람이 죽을 확률은 96만분의 1이다. 세상살이를 확률로만 따진다면 남자와 여자가 사랑에 빠질 확률은 ..
<판타스틱 애니월드> & <공룡 티렉스> - 아이맥..(1) [2006.04.10]
현실의 세계에서 심슨 가족을 만나고, 6,500만 년 전 시대를 탐험할 수 있는 방법은 당연히 없다. 하지만 영상 기술의 발전은 비록 간접적인 체험이지만, 그것을 가능하게 했다. ..
<매치 포인트> - 인생? 도 아니면 모지 [2006.04.10]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아마 지극히 순진한 이상주의자거나 자신의 실패를 합리화하고 싶은 ‘루저’일지도 모른다. 사람들의 머리 속에서는 과정이..
<린다 린다 린다> - 당신의 기억 속 파란 마음을.. [2006.04.10]
애나 어른이나 인생에서 겪는 문제란 다 거기서 거기인 법이다. 어쨌든 문제는 사람 때문에 생기니까. 아이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 소위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이 ..
<드리머> - 거짓말처럼 착한 영화 [2006.04.10]
영화 앞에 ‘실화’라는 말이 붙으면 감동은 두 배가 되는 법이다(존 가틴스 감독의 영화 <드리머 Dreamer: Inspired by a True Story>는 노골적으로 제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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