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터닝> 할리우드 대세
2 <신과 나:100일 간의 거래>
3 <사랑이 뭘까> 스페셜 포스터
4 아내가 떠난 후 고양이가 찾아왔
5 ‘냥이’라면 자다 가도 벌떡 일
6 [관람가이드] 디저트 카페와 꽃
7 칸영화제 연기, 6월 말 개최도
8 개봉 연기했던 <사냥의 시간>,
9 남자들이 왜 가부장제와 이별해야
10 <잉글리시 게임>, <셀프 메이
 
<호로비츠를 위하여> - 선생님과 어머니 사이에 서.. [2006.05.23]
꿈이 좌절된 피아니스트와 불행한 천재 소년과의 만남? 노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솔직히 별로 ‘땡기는’ 이야기는 아니다. 과연 이렇게 자극적인 비주얼도, 독창적인 스토리도 없는 휴먼 ..
<행운을 돌려줘!> - 체험! 린지 로핸의 ‘삶의 .. [2006.05.23]
요즘 할리우드에서 린지 로핸이 ‘비호감 0순위’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고 한다. 딱히 송구스러운 일을 벌인 것도 아니건만, 왜 그녀는 미움을 사고 있을까? 추측컨대 그저 ‘얄미워서일..
<짝패> - 이것이 진정한 액션영화다! [2006.05.23]
정두홍과 류승완의 이름은 반사적으로 ‘액션’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한다. 당연히 두 사람이 제작부터 주연까지 맡은 <짝패>는 ‘액션’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세일즈우먼> - 여성의 성욕, 잃어버린 자아 찾기.. [2006.05.16]
'밥만 먹고 살 수 없다’라는 명언(?)이 있다. 겉보기에 완벽해 보이는 안정된 생활이 ‘행복한 삶’과 등치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세일즈우먼 Le Secret>의 주인공 마리(안..
<가족의 탄생> - ‘남’들이 만나 ‘님’으로 탄생.. [2006.05.16]
* 결말에 대한 언급이 있으므로,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 한국 영화의 경향에 대해 말할 때, 늘 거론됐던 것이 바로 ‘아버지의 부재’다. 멀게는 <태극기 휘날리며>에..
<레밍> - 당신의 이성을 믿지 말라 [2006.05.16]
“내가 나중에 저렇게 되면 안락사 시켜줘.” 뜻하지 않은 손님 때문에 곤혹을 치른 베네딕트(샬로트 갱스부르)는, 남편 알랭(로랑 뤼카스)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 젊은 부부가 초대한..
<안소니 짐머> - 소피 마르소의 팜므파탈 변신? .. [2006.05.10]
<안소니 짐머 Anthony Zimmer>는 이름은 물론 외모, 사는 곳, 목소리까지 정확히 알려진 바 없는 범죄자 ‘안소니 짐머‘를 미모의 옛 애인 키아라(소피 마르소)를 이용해..
<공필두> - 웃음제조기 이문식의 2% 부족한 첫 .. [2006.05.10]
<공필두>는 제목 그대로 형사 공필두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공필두(이문식)는 유니버시아드 레슬링 동메달리스트로 강력반 형사로 특채됐지만 매번 사고치는 문제 형사로 전락하고 만다...
<룸 투 렌트> - 애타게 영국인 아내를 찾아서 [2006.05.10]
아랍어와 영어가 뒤섞이고, 온갖 이국적인 색채의 간판이 번쩍이는 곳. 이곳이 런던의 소호, 이스트엔드, 혹은 아랍인 지역이었다는 것은 오프닝 크레딧이 올라가고 빨간색 2층 버스가 ..
<스윙어스> - 스와핑으로 잠들었던 부부간의 사랑을.. [2006.05.10]
‘스윙어 Swinger’라는 말은 ‘부부교환 성행위’를 하는 사람을 말한다. 즉 <스윙어스>는 한 마디로 스와핑을 소재로 한 영화다. 제목이 무슨 뜻인지를 알았다면 바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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