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터닝> 할리우드 대세
2 <신과 나:100일 간의 거래>
3 <사랑이 뭘까> 스페셜 포스터
4 아내가 떠난 후 고양이가 찾아왔
5 ‘냥이’라면 자다 가도 벌떡 일
6 [관람가이드] 디저트 카페와 꽃
7 칸영화제 연기, 6월 말 개최도
8 개봉 연기했던 <사냥의 시간>,
9 남자들이 왜 가부장제와 이별해야
10 <잉글리시 게임>, <셀프 메이
 
<러닝 스케어드> - 죽이는 스타일, 그저 그런 알..(1) [2006.06.07]
사실 이 영화의 진짜 주인공은 ‘총’인지도 모른다. 사건의 발단도, 사건의 진행도, 사건의 마무리도 모두 그 망할 놈의 ‘총’ 때문에 생기기 때문이다. 영화는 첫 장면부터 살벌하게..
<오프사이드> - 차도르 벗은 소녀 응원단 [2006.06.07]
말 그대로 ‘월드’컵이다. 월드컵에 광분하는 이들은 대한민국의 ‘붉은악마’만도 아니고, 유럽의 훌리건만도 아니다. 일촉즉발 전쟁 위기에 놓인 중동의 아이들도, <컵 The Cup>..
<환생> - 환생한 원혼의 복수가 시작된다 (1) [2006.06.07]
현대 일본 공포영화사에서 시미즈 다카시 감독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집안에 원혼이 있다’는 생각으로 출발한 <주온 呪怨>은 할리우드에서 <그루지 The Grudge>라는 이름..
<우리 개 이야기> - 애견가를 위한 종합선물세트 .. [2006.06.07]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인간에겐 죽을 때까지 정서적 교감을 나눌 대상이 필요하다. 물론 영원히 내 곁에서 나를 위로해 줄 ‘완벽한’ 사람이 있다면 그보다 좋을 수는 없겠지만 결정적으..
<오멘> - 30년 만에 재림한 적그리스도 [2006.06.07]
* 이 기사는 영화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쓴 것입니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륙이니라.” 성서의 요한..
<구타유발자들> - 진짜 무서운 게 뭔지 알기나 해.. [2006.05.30]
‘폭력’은 ‘사랑’만큼이나 영화가 사랑하는 주제 중 하나다. 왜냐하면 그것이 인간의 어두운 부분 속에 숨어 있는 보편적 본성이기 때문이다. <구타유발자들>에는 손과 발을 이용한 구..
<포세이돈> - 시각적으로는 위협적이지만 심리적으로..(1) [2006.05.30]
2004년 12월 26일 해일 ‘쓰나미’가 남아시아를 덮쳐 30만 명이 희생됐을 때 전 세계는 자연이 주는 공포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 <포세이돈 Poseidon>은 호화 유람선 ..
<헷지> - 동물판 <미션 임파서블>이네! [2006.05.30]
인간들이 녹지를 없애고 주택을 지었을 때 동물들은 ‘침입자가 나타났다’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거북이 번(게리 샌들링)과 주머니쥐 헤더(에이브릴 라빈) 등은 겨울잠에서 깼을 때 자신..
<모노폴리> -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건가? [2006.05.30]
스토리만 놓고 보자면, <모노폴리>는 꽤 근사한 뼈대를 갖고 출발한 영화다. 전혀 딴판인 두 남자가 만난다. 하나는 카이스트 출신의 컴퓨터 천재 경호(양동근), 다른 하나는 꿍꿍이..
<생,날선생> - 선생도 ‘생날’, 영화도 ‘생날’.. [2006.05.23]
사실 <생,날선생>같은 코미디의 일차적인 목표는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로 하여금 많이 웃게 만드는 거다. 하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을 제대로 웃게 만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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