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유쾌
2 강자에게 하는 건 조롱 아닌 풍
3 보자마자 한마디! 액션, 연기
4 첫 주자 <쉬 러브즈 미> 등
5 넷플릭스, 미 에미상 160개
6 에드워드 양 ‘타이페이 3부작’
7 클레이 모레츠 더빙 국산 애니메
8 박훈정 감독 <낙원의 밤>, 베
9 크리스토퍼 놀란 반전 스릴러 <
10 [관람가이드] 의미 없이 반복되
 
<게스 후?> - 인종문제? Oh~ No! [2005.08.30]
<게스 후? Guess Who>는 정말 흥미로운 영화다. 영화 자체가 지닌 코믹적인 요소도 요소이거니와 1967년 명작 <초대받지 않은 손님 Guess Who’s Coming to..
<에밀과 탐정들> - 밝고 경쾌한 어린이 영화의 수.. [2005.08.30]
독일 작가 에리히 케스트너가 1928년에 발표한 『에밀과 탐정들 Emil und die Detektive』은 이제는 고전의 반열에 올라 있는 어린이 소설. 착하고 성실한 소년 에밀..
<랜드 오브 데드> - 진화한 좀비들의 귀환 [2005.08.30]
<랜드 오브 데드 Land of the Dead>는 ‘좀비영화의 거장’ 조지 A. 로메로의 귀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영화다. ‘좀비 3부작’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Night..
<인 굿 컴퍼니> - 못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법 [2005.08.25]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은 안다. ‘사회가 그대를 속일지라도’ 참고 또 참아야 한다는 것을. ‘참을 인(忍)’ 세 번이면 딸린 식구들의 생계와 탄탄한 미래가 보장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애프터 썬셋> - 근데 다이아몬드는 언제 훔칠꺼야.. [2005.08.25]
최고의 보석 절도 커플 맥스(피어스 브로스넌)와 롤라(셀마 헤이엑)는 은퇴를 결심하고 마지막으로 나폴레옹의 다이아몬드를 훔쳐내는 데 성공한다. 둘은 캐러비안 해변에서 꿈 같은 나날..
<초승달과 밤배> - 슬픔과 희망을 간직한 성장동화..(3) [2005.08.25]
작고한 동화작가 정채봉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초승달과 밤배>는 제작된 지 근 3년 만에 어렵사리 우리 곁에 당도한 영화다. 장길수 감독이 영화화를 결심한 것은 지난 1996년,..
<오픈 워터> - 안보여주니 더 무섭군 [2005.08.25]
다니엘(다니엘 트래비스)과 수잔(블랜차드 라이언)은 어렵게 여름 휴가를 떠난다. 일 때문에 늘 바쁜 수잔 때문에 무려 7개월이나 끌어온 휴가라 이들 부부는 한껏 기대감에 부풀어 있..
<그녀는 요술쟁이> - 이것이 바로 로맨스의 공식!.. [2005.08.25]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겠는가. <그녀는 요술쟁이 Bewitched>의 감독은 노라 에프론이다. 전작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leepless in Seattle>이나 <유브 ..
<첼로> - 뚜껑을 열기 전 속을 들킨 비밀 상자 ..(3) [2005.08.17]
<첼로-홍미주 일가 살인사건>(이하 <첼로>)이 올 여름 '한국 호러 4인방'으로 불리는 공포 영화 중 <분홍신>, <여고괴담 4: 목소리>, <가발>에 이어 마지막으로 선을 보인..
<옹박: 두번째 미션> - 징하게 꺾어대는구마이~ .. [2005.08.17]
<옹박: 두번째 미션 Tom Yum Goong>은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 Ong Bak>와는 사실상 아무런 연관이 없는 영화다. 굳이 공통점을 따진다면 두 편 모두 프라챠 핀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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