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유쾌
2 강자에게 하는 건 조롱 아닌 풍
3 보자마자 한마디! 액션, 연기
4 첫 주자 <쉬 러브즈 미> 등
5 넷플릭스, 미 에미상 160개
6 에드워드 양 ‘타이페이 3부작’
7 클레이 모레츠 더빙 국산 애니메
8 박훈정 감독 <낙원의 밤>, 베
9 크리스토퍼 놀란 반전 스릴러 <
10 [관람가이드] 의미 없이 반복되
 
<무서운 영화 3> - 무차별 패러디 퍼레이드 [2005.09.15]
지난 2000년 <스크림 Scream> 시리즈를 패러디하며 시작된 <무서운 영화 Scary Movie> 시리즈는 <스크림>을 능가하는 흥행 성적을 거두며 곧바로 다음해 속편이 제작..
<더 독> - 이연걸, 역시 무협의 신! [2005.09.15]
<키스 오브 드래곤 Kiss of the Dragon>에서 동서양 액션의 화합을 만들어낸 이연걸과 뤽 베송이 다시 만났다. 이번 주말 개봉되는 <더 독 Danny the Dog>은..
<랜드 오브 플렌티> - 9/11 이후, 희망은 있.. [2005.09.15]
빔 벤더스 감독은 신작 <돈 컴 노킹 Don’t Come Knockin’>의 제작이 1년 정도 늦어지자, 그 사이에 영화를 한 편 찍는다. 단 3일 만에 시놉시스를 썼고, 3주 만..
<거칠마루> - 무술은 배신을 하지 않는다 [2005.09.15]
사부 밑에서 서러움을 받으며 무술을 익히는 시대는 지났다. 사람들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무술 동작을 익히며, 관련 지식을 채워나간다. 이러한 트렌드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수 없..
<외출> - 그래서 그게 사랑이라는 거야? (1) [2005.09.05]
다소 ‘생뚱맞게’ 들릴 지도 모르겠지만 <외출>을 보면서 인수(배용준)와 서영(손예진)의 이야기가 ‘홍상수 식’으로 만들어졌으면 어땠을까 상상해봤다. ‘동정 없는’ 시선으로 바라보..
<나이트 플라이트> - 알면서도 속아주는 쾌감 (1) [2005.09.05]
<나이트 플라이트 Red Eye>를 두고 “호러의 거장 웨스 크레이븐이 색다른 시도를 한 스릴러”란 평가가 있었다. 이 표현은 사실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나이트 플라이트>는..
<가문의 위기> - 박장대소, 그런데 눈물은? (1) [2005.09.05]
2002년 9월, 추석 대목을 노린 극장가에는 <가문의 영광>을 비롯한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과 <연애소설>의 기싸움이 한창이었다. 당시 100억을 넘는 역대 한국영화 최대 제작..
<형사 Duelist> - 칼이 꽃이 되어 추는 춤..(8) [2005.09.05]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칼을 맞댄 채 돌담 길에 서 있다.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돌담의 한 쪽은 투박하리만큼 단단한 형세로 우뚝 버티고 서 있지만, 반대편은 그 형세를 도저히 알아보..
<크림슨 리버 2> - 뭔가 ‘있어’ 보여, 하지만.. [2005.08.30]
오래된 어느 수도원. 벽에 걸린 그리스도 상에서 피가 흘러내리는 기이한 사건이 일어난 후 파리에서 니먼 형사(장 르노)가 파견된다. 마약반 신참 형사 레다(브누와 마지멜)는 예수를..
<불량공주 모모코> - 너는 너고, 나는 나야 (2) [2005.08.30]
인간은 섬이 아니라고 했던가. 그러나 때론 섬이 되어야 할 때도 있다. 적어도 모모코(후카다 교코)에게는 그렇다. 추리닝으로 도배된 시골마을 ‘시모츠마’에서 모모코는 홀로 떨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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