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터닝> 할리우드 대세
2 <신과 나:100일 간의 거래>
3 <사랑이 뭘까> 스페셜 포스터
4 아내가 떠난 후 고양이가 찾아왔
5 ‘냥이’라면 자다 가도 벌떡 일
6 [관람가이드] 디저트 카페와 꽃
7 칸영화제 연기, 6월 말 개최도
8 개봉 연기했던 <사냥의 시간>,
9 남자들이 왜 가부장제와 이별해야
10 <잉글리시 게임>, <셀프 메이
 
<양아치어조> - 양아치 같은 세상, 어떻게 ‘젠틀.. [2006.06.21]
영화는 안성기가 특유의 우아하고 점잖은 말투로 ‘양아치’의 정의를 말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나레이션의 분위기와 180도 다른 아이들이 화면 속에 등장한다. 학교나 공부와는 ..
<티켓> - 티켓 한 장에 담긴 삶의 여러 가지 얼.. [2006.06.21]
유난히 기차라는 교통수단은 마음을 설레게 하는 낭만적인 구석이 있다. 세계적인 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켄 로치, 에르마노 올미의 옴니버스 영화 <티켓 Tickets>은 바로 기..
<강적> - 그래도 인생 뭐 있다 [2006.06.21]
시나리오 단계에서 <강적>의 가제는 ‘죽기를 각오하다’였다고 한다. 그만큼 인간이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는 의미인데, 이런 느낌은 역시 ‘강적’이라는 제목에서도 묻어난..
<착신아리 파이널> - IT 강국을 떠도는 원혼 (1) [2006.06.21]
<착신아리 파이널 着信アリ ファイナル>은 ‘휴대폰 호러’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한 영화다. 일본, 대만을 거쳐 이번에는 한국을 배경으로 했으며, CJ엔터테인먼트와 가도카와헤럴드..
<럭키 넘버 슬레븐> - 관객과의 두뇌 싸움, 이 .. [2006.06.21]
이렇게 운이 나쁜 남자가 또 있을까? 슬레븐(조쉬 하트네트)은 회사에서 쫓겨나고 여자친구의 외도를 목격하게 된다. 머피의 법칙은 친구 닉을 찾아 떠난 뉴욕으로까지 이어진다. 슬레븐..
<소피 숄의 마지막 날들> - 그녀의 이야기 [2006.06.21]
제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이를 무렵, 나치즘과 제3제국에 반기를 든 뮌헨의 학생들은 ‘백장미단’이라는 저항조직을 결성했다. 백장미단의 멤버로 활약하던 소피 숄과 오빠 한스 숄은..
<밴디다스> - 여자 조로들, 일어나다 [2006.06.21]
귀족 집안 출신의 사라(셀마 헤이엑)와 평민 집안의 마리아(페넬로페 크루즈)는 무자비한 악당에 맞서 은행을 털기 위해 손을 잡는다. 본격적인 은행털이에 나선 그녀들은 생사고락을 함..
<비열한 거리> - 말죽거리 소년, 비루한 세상으로.. [2006.06.13]
삼류 조폭 조직의 오락실이 오픈하던 날, 개시해보기도 전에 오락실은 라이벌 조직의 습격으로 만신창이가 되고 만다. 이에 조직의 2인자 병두(조인성)는 후배들을 이끌고 상대 조직과 ..
<크립> - 포스터가 더 무서운 공포영화! [2006.06.13]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The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의 특수효과 팀, <고스포드 파크 Gosford Park>의 프로덕션 ..
<러시안 묵시록> - 테러를 필요로 하는 스펙타클의.. [2006.06.13]
비행기 한 대가 뉴욕의 무역센터를 향해 돌진하는 순간 전세계인들의 마음 속에 테러가 ‘남 일’이 아닌 ‘내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깊게 각인됐다. 특히 9.11 사태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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