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유쾌
2 강자에게 하는 건 조롱 아닌 풍
3 보자마자 한마디! 액션, 연기
4 첫 주자 <쉬 러브즈 미> 등
5 넷플릭스, 미 에미상 160개
6 에드워드 양 ‘타이페이 3부작’
7 클레이 모레츠 더빙 국산 애니메
8 박훈정 감독 <낙원의 밤>, 베
9 크리스토퍼 놀란 반전 스릴러 <
10 [관람가이드] 의미 없이 반복되
 
<처칠> - 발칙한 상상력, 부실한 알맹이 [2005.12.07]
<처칠 Churchill: The Hollywood Years>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수상으로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한 윈스턴 처칠 경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영화다. 물론..
<둠> - 더 록, 초인의 만신전에 복귀하다 [2005.12.01]
<레지던트 이블 The Resident Evil>, <툼 레이더 Tomb-Raider> 등 히트 게임의 영화화는 이제 그다지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WWF의 스타 '더 록' 주연..
<저스트 라이크 헤븐> - 귀신과 사람의 특별하지만.. [2005.12.01]
샌프란시스코의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레지던트 엘리자베스(리즈 위더스푼). 능력도 있고, 성격 좋으며, 심지어 얼굴도 예쁘지만 너무 바빠 연애는커녕 잠도 못자는 비극적인 캐..
<6월의 일기> - 범인과 반전? 그런 거에 너무 .. [2005.12.01]
일단 영화 속 캐릭터의 비중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당신이 영화를 보기 전이라면 아마도 <6월의 일기>의 주인공이 ‘폼생폼사’ 신참 형사 동욱 역을 맡은 문정혁처럼 보일지도 모른..
<도쿄 타워> - 자아에 눈뜬 아줌마들, 우린 사랑.. [2005.11.25]
가끔 자신이 길바닥에 늘러 붙은 껌보다도 못한 존재는 아닐까 의심이 갈 때가 있다. 식상하기 짝이 없는 조언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럴 때 필요한 건 ‘사랑’이다. 숭고한 희생이..
<엘리자베스타운> - 잠시 뒤를 돌아보세요! [2005.11.17]
한 순간에 모든 것을 다 잃은 남자. 하지만 그의 곁에는 그의 인생의 불빛(Guiding Lights)이 될 현명한 여자가 있다. 여자와의 교감을 통해 남자는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 - 테리 길리엄,.. [2005.11.17]
때는 19세기 프랑스 점령 하의 독일. 윌(매트 데이먼)과 제이크(히스 레저) 그림 형제는 독일 전역을 돌며 귀신과 악귀들을 물리치는 유명 퇴마사로 통한다. 하지만 정작 이들의 정..
<용서받지 못한 자> - 군대 가면 죽는다 [2005.11.17]
‘튀지도 말고 처지지도 말고 딱 중간만 해라.’ 군대에 갔다 왔거나 복무 중이거나 갈 나이가 된 남자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말이다. 튀면 골치 아프다. 뭐 하나 잘한다고 소문이..
<무영검> - <비천무>의 업그레이드 버전에 도전하.. [2005.11.17]
당신이 한국에서는 좀처럼 시도하지 않는 무협 장르로 영화를 찍었다고 가정해 보자. 톱스타도 캐스팅하고, 홍콩 무술진을 투입했으며, 중국에서 로케이션하는 등 힘도 많이 들도 돈도 많..
<러브토크> - 사막의 도시에서 '나'를 찾다 [2005.11.07]
<러브토크>는 마지막 장면을 제외하고는, 모두 LA에서 촬영한 영화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그 도시가 LA인지는 알 길이 없다. 그저 익숙하면서도 낯선 도시, 사막의 황량함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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