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유쾌
2 강자에게 하는 건 조롱 아닌 풍
3 보자마자 한마디! 액션, 연기
4 첫 주자 <쉬 러브즈 미> 등
5 넷플릭스, 미 에미상 160개
6 에드워드 양 ‘타이페이 3부작’
7 클레이 모레츠 더빙 국산 애니메
8 박훈정 감독 <낙원의 밤>, 베
9 크리스토퍼 놀란 반전 스릴러 <
10 [관람가이드] 의미 없이 반복되
 
<파랑주의보> 단지 예쁘기만 한 첫사랑의 기억(2) [2005.12.19]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 거래.” 완성되지 못한 첫사랑은 누군가의 가슴 속에서 언제나 진행형이다. 그래서 아이러니 하게도 사랑이 영원할 수 있으려면 이루어지지 않아야 한다. <파..
<작업의 정석 > - 그들은 정말 선수였을까 [2005.12.19]
연애에는 왕도도 없을 뿐더러,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너무도 많다. 99번 연애 경험이 있다 해도 100번째 연애에서 어처구니없이 빗나가는 것이 사람 일인 법. 그러나 <작업의 정석..
<킹 콩> - 스펙터클은 거대하다. 허나... [2005.12.15]
<킹 콩 King Kong>은 제목 그 두 글자만으로도 몇 수 먹고 들어가는 프로젝트다. 할리우드 명제작자 데이빗 O. 셀즈닉 제작, 할리우드의 전설로 통하는 두 감독 메리안 C...
<태풍> - 남다른 스케일의 영화, ‘하늘의 뜻’을.. [2005.12.13]
제작비란 감독에게 있어서 ‘표현의 자유’를 의미한다. 상상을 현실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어쨌든 ‘돈의 규모’에 비례하는 법이니까. 하지만 제작비는 감독이나 제작자에게 ‘흥행 부담..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 크리스마스땐 이들처..(1) [2005.12.13]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스톤(Stone) 일가에 반갑지 않은 손님이 닥친다. 번듯한 큰 아들 에버레트(더모트 멀로니)가 결혼할 사람이라며 데려온 메레디스(사라 제시카 파커)가 바로..
<브로큰 플라워> - 빌 머레이의 인생 찾기 [2005.12.07]
돈 존스턴(빌 머레이)은 미국 교외 고급 주택가에 거주하는, 독신을 고수하는 40대 중년 남자. 독신이라고는 하지만, 그의 곁에 여자가 끊겼던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과거 돈 후..
<애인> - 하룻밤 연애는 미칠 만한 짓? [2005.12.07]
이름도 성도 모르는 남자(조동혁)와 여자(성현아). 여자는 7년 사귄 애인과 결혼을 목전에 두고 있고, 남자는 무슨 사정인지 내일이면 아프리카로 떠나야 한다. 그런 두 사람이 엘리..
<프라임 러브> - 사랑만으로 다 되는 건 아니지 [2005.12.07]
12월은 ‘사랑’의 계절이다. 미워 죽을 것 같은 사람도 12월에 만나면 용서를 해야 할 것 같고, 애인이 없는 사람들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애인을 만들어야 할 것 같고, 애인이 ..
<연애> - 아, 무슨 얼어 죽을 연애? [2005.12.07]
이 영화의 제목은 상당히 당황스럽다. 짧은 머리 질끈 동여매고 후줄근한 티셔츠 차림으로 아침부터 칭얼대는 두 아들과 씨름해야 하고, ‘무늬만 가장’인 남편 대신 전화통을 붙잡고 음..
<나이트 워치> - 어둠을 감시하는 빛의 세력이 온.. [2005.12.07]
빛과 어둠의 전사들 간의 전쟁이 계속되던 중세 시대. 인간 중재자를 통해 휴전 협정을 맺은 이후, 빛과 어둠의 세력은 각각 나이트 워치와 데이 워치라는 감시자를 두고 수세기를 관장..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