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2 <나는보리> 비하인드 현장 메
3 홍상수 감독 <도망친 여자>,
4 [관람가이드] 예술로 시대를 고
5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개봉 연
6 코로나19 여파에… 극장가 1월
7 ‘(가칭)포스트 봉준호법’ 영화
8 [관람가이드] 죽은 척의 끝은
9 [관람가이드] 귀여워~ 귀여워
10 부산영상위원회, 신임 운영위원장
 
괴수영화에 힙합 에너지를! ‘<불가사리> 리부트 김.. [2019.06.11]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좌) 윤세영 감독, 우) 김태용 감독 - 고전영화와 음악의 결합, 그 다섯 번째 <불가사리> 힙합 리부트 - <청춘의 십자로>부터 <불가사리>까지..
치유되지 못한 시간에 변화를 준다면... <하나레이.. [2019.06.10]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미래의 꿈이 불분명하던 시기, 한 친구가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줄 것을 요청했다. 그렇게 10여년의 세월을 거쳐 촬영해 완성한 것이 마츠나가 다..
공간의 힘 실감해… 반지하에서 배우들끼리 친해졌다 .. [2019.06.10]
[무비스트=박꽃 기자] <기생충>의 ‘기택’(송강호) 가족은 반지하에 산다. 아내 ‘충숙’(장혜진), 아들 ‘기우’(최우식), 딸 ‘기정’(박소담)은 눌어붙은 음식 냄새..
채찍보다는 당근이 좋아 <기생충> 최우식 [2019.06.07]
[무비스트=박꽃 기자] 걱정이 많은 편이다. 계획한 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면 당황한다. 그런 자신에게 종종 ‘어리바리’라는 표현을 붙인다. 영화에 관한 무언가를 설명하다..
외국 관객, 국가 폭력 직관적으로 이해하더라 <19.. [2019.06.05]
[무비스트=박꽃 기자] 2018년 10월 개봉한 다큐멘터리 <1991, 봄>이 지난 5월 반년에 걸친 인디스페이스 장기 상영을 마쳤다. 87년 체제가 구축된 이후인 1991..
조용하게 돈 벌어 훌륭한 예술 소비하는 노동자 <오.. [2019.06.04]
[무비스트=박꽃 기자] 아침에 일어나 자정이 되기 전에 잠든다. 보통 사람의 일상에 맞춰 근면하게 일하고 퇴근한다. 취미 삼아 듣는 음악은 늘 듣던 곡, 새로운 것을 부러 ..
식상 혹은 진화, 유용한 배우가 되고 싶다 <악인전.. [2019.06.04]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조폭 세계에서는 세상없을 정도로 잔인하고 흉폭한 극강의 악인이지만, 일반인에게는 너그럽다. 마동석이 <악인전>에서 맡은 갱스터 ‘장동수’의 이중적인 면..
‘다 좋아’ 별명 지닌 긍정왕, No!를 외치다 <.. [2019.05.24]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예능 '진짜 사나이'를 통해 보송보송한 여린 외모와 매사에 열심인 모습으로 ‘아기 병사’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박형식이 데뷔 10년 만에 첫 상업 영화 ..
단단하고 유연한 판사로 돌아오다 <배심원들> 문소리.. [2019.05.22]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2008년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국민참여 재판 시행을 결정한다. 비주류 여성 판사 ‘김준겸’은 연령과 성별 그리고 직업에 상관없이 무작위로 선정..
조선족 깡패에서 연쇄살인범으로 <악인전> 김성규 [2019.05.21]
[무비스트=박꽃 기자] <범죄도시>(2017)에서 ‘장첸’(윤계상)의 왼팔 ‘양태’역을 연기한 배우를 기억한다면 당신은 이미 김성규를 아는 것이다. 야만적인 눈빛과 무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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