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터닝> 할리우드 대세
2 <신과 나:100일 간의 거래>
3 <사랑이 뭘까> 스페셜 포스터
4 아내가 떠난 후 고양이가 찾아왔
5 ‘냥이’라면 자다 가도 벌떡 일
6 [관람가이드] 디저트 카페와 꽃
7 칸영화제 연기, 6월 말 개최도
8 개봉 연기했던 <사냥의 시간>,
9 남자들이 왜 가부장제와 이별해야
10 <잉글리시 게임>, <셀프 메이
 
<오만과 편견> - 오만한 남자와 편협한 여자의 사..(1) [2006.03.22]
과연 워킹타이틀이다. 로맨틱코미디의 명가답게 ‘문학계의 록스타‘ 제인 오스틴의 고전을 매끈하게 스크린에 복원시켰다. 넉넉치 못한 살림에 딸만 다섯인 베넷 가의 숙제는 훌륭한 혼처에..
<스윙걸즈> -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에 고함 (1) [2006.03.22]
남학생들의 ‘수중발레’ 도전기를 그린 <워터보이즈>의 야구치 시부노 감독이 이번엔 여고생들의 ‘재즈밴드’ 입문기를 펼쳐 보인다. 수학시험에 낙제한 대가로 남들은 뛰어 노는 여름방학..
<모두들, 괜찮아요?> - 리얼리티의 힘! [2006.03.22]
10년 째 감독 데뷔를 위해 시나리오를 써대던 남선호 감독에게 친구이자 제작자인 오기민 PD가 충고 한 마디를 건넸다. 남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로 시나리오로 써 보라는 것..
<망종> - 당신에게 중국은 어떤 모습인가요? [2006.03.22]
우리가 봤던 중국의 모습이 전부일까? 장률 감독의 <망종 Grain In Ear>은 그동안 접했던 중국과는 다른 중국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잘 자란 나무 한 그루 찾아오기 힘든 중..
<청춘만화> - 오늘, 친한 친구 하나를 잃었다? ..(1) [2006.03.22]
<청춘만화>는 굉장히 보편적이고 단순한 영화다. “오늘 친한 친구 하나를 잃었습니다”란 CF 카피가 나돌 정도면, ‘우정과 사랑 사이’는 흔하디 흔한 사연인 것이다. 13년지기 친..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 모두가 속물이라고 말하..(1) [2006.03.14]
지난 1996년 한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빨간 마후라’ 동영상을 기억하는가? 일군의 불량 청소년들의 은밀한 섹스를 담아낸 이 동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삽시간에 퍼져나갔고, 이에 ..
<굿나잇 앤 굿 럭> - 진실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 [2006.03.14]
과장을 조금 보태자면, 훌륭한 언론인을 가진 사회는 두려울 것이 없을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미디어의 획일성과 횡포가 극심해지는 시대라면 말이다. 실제 앵커 아버지를 둔 조지 클루..
<브이 포 벤데타> - 2040년의 가상세계로 떠나.. [2006.03.14]
<브이 포 벤데타 V For Vendetta>는 <매트릭스 The Matrix>의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을 맡고 <매트릭스> 시리즈의 조감독 출신인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방과후 옥상> - 죽거나 혹은 죽도록 맞거나 [2006.03.14]
1교시부터 7교시까지, <방과후 옥상>은 반나절의 시간을 한 개인의 처절한 시선으로 전개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억세게 운 나쁜 소년, 남궁달(봉태규). 그는 왕따 클리닉 과정을 ..
<로망스> - 참을 수 없는 사랑의 무거움 [2006.03.14]
<로망스>를 언급할 때마다 늘 ‘정통 멜로’ ‘절대적인 사랑’이란 수식어가 붙곤 했는데, 정작 영화를 보고 나면 이 표현에 조금 의문이 간다. 더 정확히 말하면, <로망스>는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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