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전당, 영화 그리고 감독과 배우가 늘 함께하는 공간 2016.08.17 조회수: 2946



영화의전당, 영화 그리고 감독과 배우가 늘 함께하는 공간


<국가대표2>


영화의전당 올림픽 감동 더할 <국가대표2> 관객과의 대화 마련
김종현 감독, 수애, 오연서, 하재숙, 김슬기, 진지희 <국가대표2> 주역 총출동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국가대표2’의 관객과의 대화가 8월 13일(토) 개최된다. 올해 들어 신작 영화들의 시사회, 쇼케이스를 여러 차례 유치하며 영화도시 부산의 매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는 영화의전당에서는 영화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감독과 배우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올 초 ‘동주’를 시작으로 최근 ‘부산행’, ‘덕혜옹주’까지 10회 이상을 영화 상영 후 주연배우와의 만남이 이루어져 관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이 직접 감독·배우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제작과정에 얽힌 이야기 또는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생생히 들을 수 있어서 관객들의 흥미를 더한다. 특히 이번 ‘국가대표2’ 관객과의 대화에는 김종현 감독과 배우 수애, 오연서, 하재숙, 김슬기, 진지희까지 ‘국가대표2’의 주역들이 총출동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여름 성수기 최대 기대작이자 지난 8월 10일 개봉한 ‘국가대표2’는 800만 관객을 동원한 전작 ‘국가대표’의 뒤를 이은 작품으로,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 드라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아이스하키 승부를 그려낸 영화와 함께 이어지는 관객과의 대화는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전망이다. 또한 2016 리우 올림픽의 감동과 더불어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thunder916   국가대표 [201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