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신림 개관!! - 3/1(일) 2009.02.27 조회수: 12709
롯데시네마 신림 개관!! - 3/1(일)

롯데시네마 릴레이 개관 - 3/1 신림관(8개관), 2/26 제주관(6개관),
롯데시네마 신림 : 프라하의 고풍스러운 궁전의 재현
전국 총 49개관 374개 스크린을 구축




■ 롯데시네마 신림 개관 - 서울 서남부 지역 장악의 서막!

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가 오는 3 월 1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포도몰 건물 10~15층에 롯데시네마 신림을 개관하며 서울 서남부 지역 장악에 나섰다.

2005년 3월 서울 명동의 에비뉴엘관을 개관하며 서울 입성에 성공한 롯데시네마는 이후 영등포관, 노원관, 건대입구관, 홍대입구관 등 서울 지역에 연이어 영화관을 개관하며 서울 지역에서의 시장 지배력 강화와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해왔다.

롯데시네마의 서울 진출 8번째 영화관인 롯데시네마 신림은 총 8개관 1,500여 석 규모로 관악구의 새로운 문화 휴식 공간을 표방한다. 특히 신림관이 개관할 포도몰 빌딩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출구와 연결되어 있어 높은 접근성을 가졌으며, 반디앤 루디스, 유니클로, ABC 마트 등이 입점할 예정이어서 다양한 편의 시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원스톱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구축된다.

대형 주거 단지 및 관악구 최대 상권인 신림사거리 인근에 자리잡은 롯데시네마 신림은 관악구 일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롯데시네마 신림 - 프라하 궁전의 재현!

롯데시네마 신림에 들어서면 ‘체코 프라하’로의 여행을 하는 것처럼 환상적이고 비밀스러운 공간에 빠지게 된다. 물랑루즈를 컨셉으로 한 동래관, 베네치아를 모토로 한 부산대관에 이은 유럽 스타일 멀티플렉스 시리즈 세번째인 신림관은 프라하의 고풍스러운 궁전을 연상케 하는 홀 인테리어로 타 멀티플렉스와의 차별을 꾀한다.

롯데시네마 신림에는 VIP 회원들을 위한 전용 VIP라운지가 구비되어 있다. VIP라운지에서는 대기 시간 없이 영화 티켓을 바로 구입할 수 있으며, 영화 관람 전까지 신간 도서, 보드 게임, PC,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롯데시네마만의 체계적인 회원 관리 시스템을 활용, 롯데멤버스 회원에게는 각종 시사회와 이벤트 초청, 시네마 포인트 및 롯데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 롯데시네마 신림 - 젊은 영화관, 젊은이들을 위한 젊은 이벤트!

롯데시네마 신림 주변은 서울대, 순복음대, 숭실대, 총신대 등 대학이 인접해 있어 영화관의 주 관람객인20~30대가 특히 많은 지역이다. 이에 젊은층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

롯데시네마 신림은 젊은층을 위한 작가강연회를 준비, 젊은이들에게 삶의 지침을 전해주는 시간을 갖는다. 진중권씨는 디지털이 영화의 내용과 형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인문학적으로 풀어낸 ‘진중권의 이매진 Imagine’을 들고 3월 20일 롯데시네마 신림을 찾는다. 디지털 시대에 영화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양상을 바라볼 예정.
3월27일에는 작가 공지영씨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인터넷에 연재해온 글들을 모아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를 펴낸 공지영 작가는 독자들과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에서 인생의 기쁨을 깨닫는 비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롯데시네마 신림은 개관 기념으로 2월 27일, 28일 양일간 기 배포된 시사권 또는 롯데멤버스 카드 제시 시 <라스트 프로포즈>, <더 레슬러>, <킬러들의 도시> 등의 최신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개관 기념 무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 롯데시네마 - 총 49개관 374개 스크린 구축

신림관 개관에 앞서 2월 26일에는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노형타워에 총 6개관 규모의 롯데시네마 제주관을 개관한다. 제주시 내 2번째 롯데시네마인 제주관은 1,200mm의 앞 뒤 좌석 간격과 안락한 의자로 편안한 영화 관람 환경을 제시한다. 또한 ARS 전화 예약, 다양한 혜택이 있는 롯데멤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역 최대의 문화랜드마크를 추구할 예정이다.

이번 제주관, 신림관 개관으로 롯데시네마는 전국적으로 총 49개관 374개 스크린을 구축하게 되었다. 향후 롯데시네마는 인천, 미아, 청량리 등에 추가로 영화관을 개관하여 전국적으로 75여 개 영화관, 600여 개 스크린의 전국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망을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2009년까지 모든 스크린을 디지털시네마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고화질 디지털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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