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무비꼴라쥬 캔버스 톡 2009.02.23 조회수: 7571
CGV압구정에서 2/24(화) 7시 반부터 ‘2월의 무비꼴라쥬 캔버스 톡(Canvas Talk)’이 펼쳐진다.

2009년 무비꼴라쥬에서는 “무비꼴라쥬 캔버스 톡(Canvas Talk)”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마지막 화요일 7시 반부터 CGV 압구정에서 한창호 영화평론가 함께 영화 관람 뒤 스크린에 투영된 미술사조를 분석하는 대담 행사를 진행한다.

2월 마지막 화요일인 2/24(화) 진행될 ‘2월의 무비꼴라쥬 캔버스 톡’의 상영작으로 선정된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은 2007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수정곰상과 2007 시체스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판타지 영화로서, 세계적인 CF 감독 출신인 타셈 싱이 전 세계 24개국을 떠돌며 오랜 기간 공들인 완성도 높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눈을 뗄 수 없는 매혹적인 영상미를 선사한다.

금번 캔버스 톡에서 한창호 강사는 작품과 관련하여 영화에서의 컬러의 의미와 르네 마그리트 등 초현실주의 화가들의 작품 세계에 대해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문의: 02-1544-1122, cafe.naver.com/lovein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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